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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 방법론 지도 — 한 장으로

이 플랫폼에서 만나는 모든 AI는 같은 질문에 다르게 답합니다: 규칙이 어디서 오는가?

접근 규칙의 출처 내가 주는 것 무너지는 순간
규칙기반 내가 직접 작성 논리와 임계값 세상이 예상을 벗어날 때
지도학습 내가 라벨링한 예시 라벨 데이터 데이터가 못 덮은 상황
강화학습 시행착오 보상 함수 보상 설계가 틀렸을 때
LLM 에이전트 사전학습 지식 + 툴 지침과 툴 과제가 툴 범위를 넘을 때

규칙기반

투명하고 즉각적입니다 — 로봇이 왜 꺾었는지 그대로 읽을 수 있습니다. 하지만 예외 하나가 규칙 하나가 되고, 규칙끼리 싸울 때까지 불어납니다. Line Tracing에서 느낀 그것입니다.

기계학습 (나머지 셋)

규칙을 쓰는 대신 경험을 주면 기계가 규칙을 스스로 뽑아냅니다 — 읽을 수 있는 문장이 아니라 수백만 개의 숫자(가중치)로. 어떤 경험을 주느냐가 갈래를 나눕니다:

왜 한 로봇으로 전부 배우나

방법론은 업그레이드가 아니라 트레이드오프입니다. 규칙이 적고 명확하면 규칙기반이, 데이터가 좋으면 지도학습이, 시뮬레이션이 되면 강화학습이, 열린 과제엔 에이전트가 이깁니다. 같은 트랙을 각 방법으로 달려보는 것이 그 트레이드오프를 체감하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.

AI